Shanghai







Nov. 2017
Shanghai


봉용 불고기




Photos via http://slayer1976.tistory.com/
April 2015
Cheonju

Chez Sumi



July 2015
Seoul

https://twitter.com/desumi/status/619742944136814592?utm_source=fb&fb_ref=Default&utm_content=619742944136814592&utm_campaign=desumi&utm_medium=fb

Ziggy in Seoul






Nov. 2017
Seoul
Photos by Ingo

Chuseok with Neighbors





Oct. 2017
Seojong

acquisition

Suji Park
BAO (means protector in Vietnames, Tortoise symbolises protection in many cultures)
2015
35x23x23cm
Found Tortoise, fossil and polyester resin

Fall 2017



Oct. 2017
Seojong

https://www.makeartspace.com

김나영과 그레고리 마스는 서로 다른 배경에서 태어나고 자란 듀오작가이다. 
문화적지정학적 바탕이 다른 두 사람은 서로의 관심분야를 공유하고자신들의 주변 환경관계성 등에 대해 끊임없이 탐구하면서 작업의 주요한 개념들을 발견한다다양한 국가들을 돌면서 수집한 오브제들과 여러 문화권의 감성들을 재조합하여 작품을 만들며 이를 전시되는 장소에 따라 변형시키기도 한다전시장에 설치된 그들의 작품에는 조립식 인형부터오래된 가구플라스틱 제품화장지 등 우연적이고 가변적인 소재들이 등장한다전시공간에 맞춰 단순하면서도 재치 있게 재배치된 일상의 소품들과 특유의 제목에는 그들의 현대 미술계 전반에서 받은 영향과 이에 대한 비판그리고 영감들이 내재되어있다그들은 조각설치뿐 아니라퍼포먼스강연과 공연 등 작품 자체보다는 행위가 중심이 되는 전시들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다양한 해석과 반응에 주목한다항상 새롭게 창의적인 실험을 통해 작업을 실현하고자 하는 이들은 2008 ‘킴킴갤러리를 창립해 미술의 시스템에 대해 모색함과 동시에 프로젝트 작업을 통해 활동하고 있다.
https://www.makeartspace.com/studio-m17/artists/

국내 최초 대형 우주 이미지 전시 'NASA 기록'

우주과학활동을 통해 우리는 무엇을 얻었을까. 우주를 정복하기 위한 과정을 담은 사진들이 대거 공개된다.
일민미술관(관장 김태령)은 2015년의 첫 전시로 미항공우주국(NASA)에서 공개한 우주 관련 이미지 77점과 현대 미술가 총 7팀의 작품 30점 등 총 107점을 선보이는 '우주생활 - NASA 기록 이미지들'을 5월17일까지 개최한다.
기계비평가 이영준 계원예술대학교수의 기획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NASA 기록 이미지를 통해 우주에 대한 다양한 관념을 살펴보는 국내 최초의 대형 우주 이미지 전시다.
전시되는 우주 관련 이미지는 NASA가 1958년 설립 된 이후 우주과학활동 과정에서 남긴 방대한 이미지 가운데 엄선한 작품들로 꾸며진다. 우주를 실재의 영역으로 끌어내리기 위해 오랜 시간 연구했던 20세기 인류의 숭고한 염원이 담겨있다.
엄선 된 NASA이미지는 지구, 태양계의 모습은 물론, 허블 망원경으로 촬영한 머나 먼 우주의 사진, 로켓을 쏘아 올리기 위한 설계, 인간 생활의 극한을 상정한 갖가지 실험까지 인류가 우주라는 광활한 시공간을 인식하기 위해 시도한 노력의 궤적이자 결과물들이다.
NASA 기록이미지와 함께 이번 전시에는 김나영과 그레고리 마스(듀오), 김홍석, 김상길 등의 현대미술작가 7명의 작품도 선보인다. 이들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과학과 기술에 대해 다루고 있다.
김나영과 그레고리 마스(듀오)는 나무로 된 인공위성, '헨릭입센위성'을 제작했다. 이 작동하지 않는 위성은 실체는 직접 볼 수 없고 관념만 존재하는 인류의 '우주생활'을 암시한다.
사진작가 김상길의 'Accession Number'시리즈는 NASA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은 사진들을 최대한 크게 확대하고, 색을 다시 입히는 등 인고의 과정을 거쳐 작품화했다.
이 외에도 퍼포먼스, 설치물 등 개념적 성격이 강한 김홍석, 맨드라미 연작으로 잘 알려진 김지원, 낡고 오래된 아파트 연작으로 주목을 받은 회화 작가 정재호, 조선소와 발전소, 석유화학공장 등 웅장한 산업현장의 풍경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사진작가 조춘만, 그래픽 툴을 적극적으로 이용해 드로잉부터 입체까지 다양한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있는 박아람이 '우주생활'전에 참여한다.
전시 기획자 이영준은 "우주생활이란 우주라는 덧없는 시공간에 대한 실제적 감각을 지니고 살아가는 것, 즉, 환상의 온도를 낮추고 과학적 감각을 유지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일민미술관은 우주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강연 프로그램, '우주와 인간, 그 사이의 생활'을 마련했다. 국내 저명한 물리학자, 평생을 로켓 엔지니어링에 헌신한 엔지니어, 우주와 인간을 인식하는 방법에 대한 인문학적 성찰을 제시하는 미학자, SF 하위 문화를 중심으로 대중문화에 표상된 우주를 설명하는 문화평론가까지 다채로운 강연자로 구성된다.
http://www.hellodd.com/news/article.html?no=52268
김지영기자

Sapporo Tenjin-yama Art Studio_B





Aug. 2017
Sapporo

Kill the Cake

Mar. 2015
Paldang

Parking Lot


Seojong
Oct. 2017

Paper Satellite, 2005






Installation view @ Daegu Photo Biennale
Photos by Young June Lee
Paper Satellite
pencil on paper
30x25x21cm
2005
(related to Henrik Ibsen´s Satellite, 2005)

Supercomputer Drawinx @ Science of Photography





Daegu Photo Biennale '사진의 과학'Curated by Young June Lee
Exhibition design by Kim Kim Gallery

Photos by Young June Lee
Sep. 2012
Daegu

화가 민정기

Sep. 2017
Seojong

포옹(1981)

fall asleep

Oct. 2017
Seojong

Return of S. Freud

https://www.instagram.com/p/Ba3LJXZhyUk/?taken-by=gonagbeom

Oct. 2017
Seojong

광주 디자인비엔날레 2017



Oc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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