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cked/Unpacked Ⅲ: 하늘과 땅 사이에

제3회 쌈지콜렉션展 
쌈지미술창고 Ssamzie Art Storage, Paju
2006_0505 ▶ 2007_04


 파주 헤이리 쌈지미술창고 전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쌈지미술창고 세번째 소장품전으로, 하늘과 땅으로 대변되는 자연, 그리고 그 사이에 자리잡고 있는 건축물과 인간문명을 시각화한 전시이다. 도시와 자연의 조화로운 공존을 모색함과 동시에 이에 대한 감성적 접근과 이성적 비판을 조명한다. 현대사회에서 우리의 환경으로 인식되고 있는 도시환경과 건축물의 모습에 자연의 요소를 수반하여 보여줄 예정으로, 특히 자연 속에 인공적으로 조성된 건축마을이라는 헤이리의 장소성과 잘 조화를 이룬다. 
https://neolook.com/archives/20060505a

김나영_The Flyer_2004 
쌈지콜렉션은 쌈지스페이스 양대 프로그램인 전시와 창작스튜디오 프로그램 활동의 결과물로, 본 프로그램 활동을 통해 기증 받은 작품이 쌈지콜렉션의 모체를 이룹니다. 1998년 시작된 스튜디오 프로그램에 참여한 작가들과 2000년 이래 연6-8회의 자체기획전 및3-4회의 특별기획전에 초대된 작가들의 아방가르드하고 탈 장르적인 작품들은 쌈지콜렉션의 특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쌈지콜렉션에 등록된 작품은 300여 점으로 설치, 비디오, 미디어, 조각, 회화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고 있으며, 특히 실험적인 개념작업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http://www.photoart.co.kr/community/bbs.php?table=news_01&query=view&uid=393


How Barbie Has Changed Over the Past 50 Years




https://brightside.me/article/these-fascinating-images-show-how-barbie-has-changed-over-the-past-50-years-53805/

Relaxing Image

http://img.hungertv.com/wp-content/uploads/2016/11/tumblr_of5dk6NiDH1u034eco1_540.gif

Hippopotamus

친구가 아프리카 잠비아에 다녀왔다. 
아프리카에서 인간에게 가장 위험한 동물은 사자나 표범 이런게 아니라 놀랍게도 하마라고 한다. 
그러니까 사자에게 죽임을 당하는 사람보다 하마에게 죽임을 당하는 인간이 훨씬 많다는 얘기. 
귀엽고 평화로운 하마의 이미지와는 좀 거리가 있다. 

근데 하마가 사람을 죽이는 이유는 겁이 많아서라고. 
그래 사람을 보면 아그작 입으로 두 동강을 내고야 만다는 것.
신기한 얘기는 하마가 사람을 죽이면 슬퍼한다는 거다. 
입안에 피가 고이니 피냄새가 가셔 잊어버릴 1주일 동안은 아무것도 안먹는다고 한다.

Dec. 2007

Gerngross

Franz West
Vienna
April 2008

Ganoderma lucidum




Aug. 2016
Seojong

shutter door


April 2015
Seoul

Emergency Help



Mar. 2015
Hwaseung

Pineapple Production Meeting


Feb. 2015
Seoul

Gevalia‘s mobile cafe

The 50’s pot-shaped tractors of Gevalia‘s (coffee and tea brand) mobile cafe in Gävle, Sweden.

photographer Unidentified

Sunny & cold Rome


Jan. 2017
Rome

The Last Summer 지난 해 여름






지난 해 여름 The Last Summer
2010. 12. 23 ~ 2011. 1. 15

갤러리 정미소 2010년 외부 기획초대전인 “지난 해 여름”은 독립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김장언과 normal type net에 의해서 기획되었다. 이번 프로젝트의 출발은 지난 8월 한국의 모 미술잡지에서 시작되었다. 잡지사는 큐레이터에게 ‘메거진 프로젝트’로써 전시를 의뢰했고, 기획자는 작가들에 의해서 기여된 이미지로만 구성된 프로젝트를 고안했다. 기획자는 작가들에게 끊임없이 이루어지는 대화를 요청하며 자신에게 이미지를 기여할 것을 부탁했다. ‘지난 해 여름’은 이미지 대화를 위한 하나의 키워드였다.
이번 프로젝트는 잡지를 위한 프로젝트가 책의 형식으로 확장된 것이다. 기획자는 ‘도록’이 아닌 ‘책’으로서 이미지의 대화를 구성하고자 했다. 메거진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작가들 중 일부와 책 프로젝트에 새롭게 참여한 작가들, 그리고 두 명의 필자가 기획자의 초대에 응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삶과 의식 그리고 시간에 대한 흔적들이 이미지를 통해 파편적으로 드러난다. 그리고 각자의 의식들은 서로 교차되고 충돌하며 삶의 경험과 시간을 새롭게 구성한다. 그리고 대화는 대화없이 대화를 구성한다. 전시장에서는 이 도서의 구성 내용들이 파편적으로 보여질 예정이다. 도서는 24일 출간될 예정이며, 전시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참여작가 Artists & Contributors
곽은지 Kwak Eun Ji, 권자연 Jayeon Kwon, 구동희 Donghee Koo, 김나영 & 그레고리 마스 Nayoungim & Gregory s. Maass, 김시원 Kim Si Won, 김재범 Jaebum Kim, 나조영 Paul J.Y. Nah, 남화연 Hwayeon Nam, 노재운 Rho Jae Oon, 만들라 루터 Mandla Reuter, 믹스라이스 mixrice, 옥정호 Oak Jung Ho, 윤정미 JeongMee Yoon, 윤주경 Joo Kyung Yoon, 이고르  셰브츅 Igor Ševčuk, 이미연 Miyeon Lee, 이슬기 Seulgi Lee, 이윤호 Lee Yunho, 이재이 Jaye Rhee, 이주영 Jooyoung Lee, 쟈스미나 로벳 & 루이스 페르난데스 폰스 Jasmina Llobet & Luis Fernández Pons, 정소영 Soyung Chung, 정직성 Jeong Zik Seong, 정현 Jung Hyun, 조은지 Eunji Cho, 진시우 Jin Shiu, 하이디 보겔 Heidi Vogels

기획 Curated by 
김장언 & 노말타입 Jang Un Kim & normal type net

책 디자인 Designed by
신덕호, 우태희, 정연일 shin, dokho + woo, taehee + jung, yeonil





poster: 420 x 594 mm
book: 140 x 210 mm, 264 pages
http://warcheee.egloos.com/2679652

Festival Bo:m 2012


Description:The Festival Bo:m is an international festival of performing arts and visual arts that is multi-cultural as well as multi-genre. It takes place in Korea every spring, featuring both Korean and international artists. This leaflet was published in conjunction with the festival in 2012 and includes a list of participating artists and a programme schedule. 
Language/s:Korean
:PARK Chankyong(박찬경)KIM Jisun(김지선)LEE Youngjune(이영준)(Group) Nayoungim & Gregory Maass(김나영 & 그레고리 마스)HYUN Seewon(현시원)(Group) ChimPom(Chim↑Pom)Pijin NEJISUH Yeongran(서영란)HONG Sungmin(홍성민)CHANG Hyunjoon(장현준)NAM Hwayeon(남화연)Tetsuya UMEDA(梅田哲也)KIM Namsoo(김남수)SEO Hyunsuk(서현석)
Organiser/s:Festival Bo:m 
Venue/s:Various public spaces, South Korea
Year of Publication:2012


http://www.aaa.org.hk/Collection/Details/46818


Hobo Sapiens Installation



with Gregoire Motte
Oct. 2016
Brussels

Winter Studio


Feb. 2012
Gcc, Ansan

Iceland




photos by Robert Estermann
Mar. 2009

베르사이유의 장미_순정만화의 전설

이케다 리요코가 슈테판 츠바이크(1881~1942)가 1932년에 발표한 평전인 마리 앙투아네트 - 어느 평범한 여자의 초상에서 몇몇 캐릭터의 특징 만을 따서 만든 순정만화. 줄여서 '베르바라(ベルばら)'라고도 부른다. 잡지 마가렛에 1972년부터 1973년까지 연재를 했다.




Penkov Salade



Bucarest
April 2009

Stamp Shop



Feb. 2010
인장골목 Seoul